오랜만에 들려봅니다

친구의 생일이 있어서 지방에 잠시 다녀왔구요 감기로 인해 조금은 아프기도 했구요 어느덧 11월이 되어있네요 그러구보니 올해도 한달 조금 넘게 남아있네요 자주가는 스타벅스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하네요 이맘때에는 세월이 빠르다는 걸 느끼네요 또 이렇게 해놓은거 없는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도 드는것같아요

안녕하세요

안녕하세요 지우애를 시작하려합니다 아마도 이곳은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이 될것 같습니다. 방문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앞으로 저의 일상과 소소한 이야기로 뵙겠습니다.